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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gle방콕 리버데일 골프 클럽(Riverdale Golf Club) 완전정복 가이드
방콕 북쪽 파툼타니의 보석, Riverdale Golf Club을 실제 골퍼 리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1. 한눈에 보는 리버데일 골프 클럽
방콕 일대에서 드물게 드라마틱한 지형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18홀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언덕을 깎아 만든 계곡형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 위치: 123 5 Tiwanon Rd, Bang Kadi, Mueang Pathum Thani, Pathum Thani 12000
- 방콕 시내에서 차량 약 40~50분, 돈므앙 공항에서 20~30분
- 설계: Jonathan Morrow & Al Tikkanen (푸켓 레드마운틴 설계팀)
- 개장: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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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골프
- #리버데일CC
- #태국명문코스
- #파툼타니
- #언듈레이션코스
2. 코스 스펙 & 성격
- 전장: Black 7,095야드 / Blue 6,636야드 / White 6,230야드
- 구성: 18홀, 파 72
- 잔디: 페어웨이 시소 패스팰럼
- 성격: 현대적이고 전략적인 설계.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상급자 선호 코스
- 그린 스피드: 약 2.7 (태국 평균 2.1~2.5보다 빠른 편)
"타나시티, 원드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아주 훌륭한 골프장. 2.7의 빠른 그린 스피드!"
"태국이지만 한국형 골프장. 태국에서 평지 아닌 골프장도 재미있네요."
3. 레이아웃 & 시그니처 홀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리스크와 리워드가 확실한 홀들이 많습니다.
- 6번 홀 (파5, 623야드): 리버데일에서 가장 길고 어려운 홀. 페어웨이 양쪽 벙커와 그린 앞 해저드가 난도를 높임
- 8번 홀 (파3, 182야드): 상·하단 두 개의 그린 중 하나를 선택해 공략하는 명물 홀. 하단은 섬그린 형태
- 지형 특징: 언듈레이션이 뚜렷한 계곡형 코스. 깊은 벙커와 워터 해저드가 적절히 배치
방콕CC와 바로 인접해 있어 2색 골프 일정 구성이 편리합니다.
4. 코스 컨디션 & 관리
장점-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 우수
- 빠른 그린 스피드로 정교한 퍼팅 실력 시험
- 잡초·잡목 없이 깨끗한 코스
· 관리 편차: 시즌에 따라 잔디 관리 상태가 들쭉날쭉함
· 배수 문제: 그린 주변 물 먹은 땅이 많아 미스샷 유발 가능
· 오버부킹: 주말·월요일에도 대기 시간 길어질 수 있음 (3홀에 1시간 이상)
· 플레이 시간: 18홀에 5시간~5시간 45분 소요되는 경우 많음
5. 클럽하우스 & 시설
-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
- 레스토랑 음식 수준 높음 (태국 요리 특히 추천)
- 깨끗한 락커룸 및 샤워 시설
- 프로샵,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그린
- 넓은 실내 주차 공간
인기 메뉴: 갤런피 파카이(양념 좋은 요리), 팟타이, 구이차이(검고 달콤한 소스의 만두)
6. 추천 숙소 & 호텔
라운드 동선과 여행 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숙소를 제안합니다.
🥇 티니디 호텔 방콕 골프 클럽 (Tinidee Hotel Bangkok Golf Club)
[최우선 추천 - 골프장 도보거리]
- 위치: 리버데일CC & 방콕CC 도보 5분
- 돈므앙 공항 차량 20분 (17km)
- 4성급 골프 테마 호텔
- 조용하고 편안한 리조트 분위기
"티니디에서 숙박하면서 방콕GC와 리버데일에서 라운딩 즐기기를 적극 추천!"
🏨 이스틴 타나시티 골프 리조트 (Eastin Thana City Golf Resort)
- 위치: 방콕 시내 동쪽, 타나시티 컨트리클럽 내
- 수완나품 공항 15분, 방콕 시내 35분
- 5성급 럭셔리 골프 리조트
- 자체 골프장 보유로 추가 라운드 가능
🏙️ 자스민 리조트 (Jasmine Resort)
- 위치: 방콕 중심가 (외곽 고속도로 인접)
- 시내 관광과 골프 병행에 최적
- 룸 크기 넓고 조식 수준 우수
- 여러 골프장 순회 계획 시 편리
7. 요금 정보
- 그린피: 약 4,000~5,300바트 (시즌·요일에 따라 변동)
- 캐디피 & 카트비 별도
- MBK 카드 소지 시 할인 혜택 (거주자 전용 카드)
- 500바트 멤버십 가입 시 라운드 할인 혜택
태국인과 외국인 요금이 다르게 적용되는 점 참고하세요.
8. 이런 골퍼에게 특히 추천
추천- 평평한 태국 골프장에 지루함을 느낀 골퍼
- 언듈레이션 있는 전략적인 코스를 선호하는 중·상급자
- 빠른 그린 스피드로 퍼팅 실력을 시험하고 싶은 골퍼
- 방콕CC와 2색 골프 일정을 계획하는 골퍼
- 한국형 코스 스타일을 해외에서 경험하고 싶은 골퍼
- 초보자 또는 평지 코스만 경험한 골퍼 (난이도 높음)
- 빠른 라운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 (주말 대기 시간 긴 편)
- 저렴한 가격의 골프장을 찾는 골퍼 (방콕 내 상급 가격대)
· 돈므앙 공항(DMK) 이용 시 이동시간 대폭 단축
· 오전 일찍 티오프 권장 (태국 무더위 피하고 플레이 속도 빠름)
· 리버데일과 방콕CC를 묶어 2일 2색 골프 일정 구성 추천
· 그린 주변 배수 상태 확인하며 플레이 (물 먹은 땅 주의)
· 월요일·주말 오버부킹 가능성 있으니 평일 이용 권장
9. 리버데일 골프 클럽 Q&A
Q1. 리버데일과 방콕CC 중 어디가 더 어렵나요?
리버데일이 훨씬 어렵습니다. 방콕CC는 평지형 코스로 초보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리버데일은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전략적 요소가 많아 중·상급자에게 적합합니다. 실제 골퍼들은 "방콕CC보다 관리도 잘 되어 있고 도전적"이라고 평가합니다.
Q2. 코스 관리 상태는 항상 일정한가요?
시즌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대부분 우수하지만, 일부 골퍼들은 "어떤 때는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어떤 때는 관리가 개판"이라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그린 주변 배수 문제와 물 먹은 땅이 많은 점은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단점입니다. 최근 방문 리뷰를 확인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3. 플레이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평일 기준 약 4시간 30분~5시간, 주말·월요일에는 5시간 30분~5시간 45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오버부킹으로 인해 각 홀마다 2팀씩 대기하는 경우도 있어, 여유 있는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Q4. 캐디 서비스는 어떤가요?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캐디 교육이 잘 되어 있고 손님 분위기를 잘 맞춰준다", "세심하고 스킬이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는 "파타야 대비 친절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으니 기대치를 적절히 조절하세요.
Q5. 티니디 호텔 숙박이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 추천합니다. 골프장과 도보 5분 거리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고, 방콕CC도 함께 이용 가능합니다. 방콕 시내 호텔에서 왕복 2시간 이동을 감수하는 것보다, 티니디에서 2일 숙박하며 2색 골프를 즐기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Q6. 초보자도 리버데일에서 라운드 가능한가요?
화이트 티나 레드 티를 사용하면 가능하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거리 감각이 잡기 어려워 초보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코스입니다. 동반자 중 최소 1명 이상은 코스 매니지먼트 경험이 풍부한 골퍼가 있어야 원활한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10. 종합 평가
⭐ 총평
리버데일 골프 클럽은 방콕 일대에서 언듈레이션과 전략성을 갖춘 드문 상급 코스입니다.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우수하고, 빠른 그린 스피드로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하며, 클럽하우스 시설과 음식도 훌륭합니다.
다만, 시즌별 관리 편차, 그린 주변 배수 문제, 오버부킹으로 인한 긴 플레이 시간은 명확한 단점입니다. 5,000바트 이상의 가격대를 고려하면, 이러한 단점들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평지 코스에 지루함을 느낀 중·상급자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볼 만한 코스
· 티니디 호텔 숙박 + 방콕CC와 2색 골프 패키지로 즐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
· 주말·월요일보다는 화~목요일 오전 티오프 권장
· 최신 리뷰로 코스 컨디션 확인 후 방문 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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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실제 골퍼들의 생생한 후기
구글 리뷰에 등록된 실제 골퍼들의 솔직한 평가입니다.
"타나시티, 원드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훌륭한 골프장"
"태국의 골프장 그린스피드가 보통 2.1~2.5정도 되는데 2.7의 스피드에 보기만 10개ㅠㅠ" - 배득환 (1년 전)
"경관이 수려하고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있어요"
"예전부터 꼭 와보고 싶던 골프장이었습니다. 오길 잘했네요. 3부 티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있네요. 티니디에서 숙박하면서 방콕GC와 함께 리버데일에서 라운딩을 즐기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 ANYWAY "JUANG" (2년 전)
"그린 최상급! 캐디분들 친절해요"
"그린도 최상급~~ 경치도 좋았어요. 캐디분들 친절하시고 방향도 잘잡아주어 즐거운 라운드 할수있었어요." - Jane Kim (1년 전)
"방콕CC보다 훨씬 관리 잘 되어 있어요"
"옆에있는 방콕GC보다는 훨씬 관리가 잘되어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 신범수 (2년 전)
"한국형 골프장, 언듈레이션 재미있어요"
"태국이지만 한국형 골프장입니다. 태국에서 평지아닌 골프장도 재미있네요." - Sowupa (1년 전)
"모든 것이 완벽한 골프장"
"모든것이 완벽한 골프장입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골프장이 다 커버해줍니다" - 민소영 (2년 전)
"클럽하우스 음식이 훌륭하다"
"방콕 중심에서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고 관리가 잘된 골프장이고 클럽하우스의 음식이 훌륭하다." - k k (2년 전)
"최악의 골프장, 오버부킹 끝판왕"
"월요일인데 오버부킹에 티오프시작부터 시간을 안지키더니 전반만 3시간 가까이 치고 후반은 각홀마다 두팀씩대기. 3홀 1시간 10분 걸림" - 1301 taiji (1달 전)
"5시간 45분... 두 번째 방문할 가치 없음"
"플레이 속도가 느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 18홀을 도는 데 5시간 45분이나 걸렸다. 5,300바트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두 번째 방문할 가치는 없어 보입니다." - Felix Tseng (1주 전)
"관리 상태가 들쭉날쭉"
"여러번 갔는데 어떤때는 잔디관리가 잘 되어 있고 어딴때는 관리가 개판입니다. 처음 방문때 좋아서 1월22일 재방문 했는데 이번엔 별루네요" - KT KIM, 우인숙 (3달 전, 2시간 전)
"그린 잔디가 죽었고 티박스도 최악"
"Green's grass is dead and the ball is plump. The grass in the tee box was also dead. Don't waste your money. 그린의 잔디가 죽었고 공은 통통 툅니다. 돈을 낭비하지 마세요" - TCR GOLF (1년 전)
"그린 배수 문제가 심각"
"Sathorn 숙소에서 40분정도 소요. 시설이 깨끗하고 골프장 컨디션이 좋습니다. 근데 단점이라면 그린 주변에 배수가 덜 되는건지 유독 매 홀마다 물 먹은 땅이 많아 감안 안하고 치면 미스샷 경우가 많네요." - 안영우 (6달 전)
"이벤트 때문에 레스토랑 이용 불편"
"좋은 코스지만, 이벤트가 자주 열려서 다소 혼잡하고 골프 치는 기분을 나쁘게 합니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은 이벤트 주최측이 독점하는 경우가 많아, 자유롭게 플레이하는 골퍼들은 앉을 곳이 없고 음식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 jummy jum (5달 전)
"스타터 직원 태도 문제"
"방콕cc와 두군데가 붙어있었으며 전반적인 그린이나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논골퍼에 대한 배려시설이 부족했으며 스타터 매점에 직원이 골프장 사장마인드라 티업전부터 기분이 그지같이 출발해서 별하나 감점합니다" - Gato Pardo (6년 전)
"평타보다 5타 더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클럽하우스가 태국에서 보기드물게 매우 모던하며 좋지만 매우 어려운 골프코스. 평타보다 5타정도 더나온다고 보심됨." - 민소영 (6년 전)
"파타야 대비 캐디가 친절하지 않음"
"파타야 대비 캐디가 친절하지 않음. 시설은 뭐 그럭저럭 좋음" - 박진훈 (6년 전)
"조인없이 이인플레이 가능"
"방콕cc바로 옆. 잔디와 코스 너무 좋은구장. 조인없이 이인플레이가능" - 배득환 (11달 전)
"500바트 멤버십 가입하면 할인"
"비싸고 정말 아름다운 코스예요. 페어웨이는 발에 닿는 느낌이 정말 부드러워요. 500바트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라운드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 Atchapa (1년 전)
"레스토랑 태국 요리 추천"
"레스토랑은 태국 요리가 맛있다. 갤런피 파카이는 양념이 좋고, 모찌모찌의 팟타이도 꽤 좋다. 구이차이라는 쫄깃쫄깃한 느릅나무 만두 같은 요리가 있는데, 이것이 검고 달콤한 소스에 얽혀 먹는 신식감. 추천." - Yoshinori N (7달 전)